글 몰라도 말로 해요
커다란 마이크 버튼 하나.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도 혼자 묻고 들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AI가 당연한 세상에서 자라요. 중요한 건 AI를 일찍 쓰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바르게 쓰는 법을 아는 거예요.
궁금한 걸 말로 정리해서 묻는 연습이 돼요.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이에요.
와이보는 “나는 AI라서 틀릴 때가 있어”라고 솔직하게 말해요. 무조건 믿지 않고 확인하는 습관이 생겨요.
시간이 되면 와이보가 먼저 “이제 밖에서 놀자”고 해요. AI가 친구나 가족을 대신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아이가 무엇을 물었는지 부모님 폰에서 보고, 저녁에 “오늘 와이보한테 뭐 물어봤어?” 하고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어요.
커다란 마이크 버튼 하나.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도 혼자 묻고 들을 수 있어요.
모든 대답을 나이에 맞게 걸러요. 무섭거나 어른용 주제는 “엄마 아빠한테 물어보자”로 부드럽게 넘겨요.
아이 언어를 고르세요. 이중 언어 모드는 대답마다 다른 언어 단어를 하나씩 알려줘요.
사용 시간과 질문을 보고, 10분 더 주거나 잠그는 것까지 모든 아이를 내 폰에서 해요.
10분부터 무제한까지 정할 수 있어요. 시간이 되면 와이보가 인사하고 밖에서 놀자고 해요.
와이보는 자기가 AI이고 틀릴 수 있다고 말해요. 처음부터 AI를 바르게 쓰는 법을 배워요.
아이들 모두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한 번만 누르면 시간을 더 주거나, 잘 시간에 모두 잠글 수 있어요.
형제자매가 각자 기기와 설정을 가져요. 부모님은 한눈에 나란히 보고, 잘 시간엔 한 번에 모두 잠그고, 아이가 무섭거나 아프다고 하면 알림으로 알 수 있어요.
부모 화면 열기아이 폰이나 태블릿에서 열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써요.
자물쇠를 누르고 덧셈 문제를 푼 뒤 한국어·영어·일본어 중 골라요.
QR을 띄우고 부모님 폰 카메라로 찍으면 연결 끝이에요.
3~8세 아이에게 맞춰 만들었어요. 어린아이는 말로, 큰 아이는 글자로도 물어볼 수 있어요.
대답은 짧고 나이에 맞게 만들고, 무섭거나 어른용 주제는 부모님께 묻도록 넘기며, 개인정보는 묻지 않아요. 그래도 AI는 틀릴 수 있어서 처음에는 함께 써보시길 권해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whybokids.com을 열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려요.
네. 아이마다 각자 기기를 쓰고, 부모님 폰의 한 화면에서 모두 보고 관리해요.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고, 대답마다 다른 언어 단어를 하나씩 알려주는 이중 언어 모드가 있어요.
아니요. 음성을 글자로 바꾸는 일은 브라우저(Google 또는 Apple)가 하고, 와이보는 음성을 받거나 저장하지 않아요.